BOUNCE · 스와이프 데이팅
좋아하는 감정을
숨기지 말고 드러내세요
호감을 먼저 보내고, 그 사람이 가까이 오면 폰이 먼저 알려 주는 앱.
바운스는 마음을 전하는 일을 조금 덜 어렵게 만듭니다.
설치 없이 웹에서 먼저 써 보셔도 됩니다 · APK 약 7MB
바운스는 수완뉴스가 만든 스와이프 기반 데이팅 서비스입니다. 카드를 오른쪽으로 밀어 호감을 보내고, 서로의 마음이 맞으면 그 자리에서 인연이 됩니다. 여기서부터가 다른 앱과 갈리는 지점인데 — 매칭된 사람이 실제로 내 근처에 오면 폰이 진동으로 알려 줍니다.
바운스가 하는 일
💗
스와이프로 호감 보내기
오른쪽으로 밀면 호감, 왼쪽으로 밀면 다음 사람. 상대도 나를 오른쪽으로 밀었다면 그 자리에서 매칭 연출이 뜹니다. 받은 호감·보낸 호감·매칭된 인연·받은 관심은 카드목록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.
📳
가까워질수록 세지는 진동
매칭된 사람이 100m 안에 들어오면 푸시 알림이 한 번. 거기서부터 50m·40m·30m·20m·10m·5m·2m로 좁혀질 때마다 진동이 길어지고 잦아집니다. 화면을 보지 않아도 주머니 속 느낌만으로 거리가 읽힙니다.
🔔
‘둥—’ 만남 알림
서로 호감이 오간 두 사람이 3m 안에서 만나면, 몰아치는 경보 대신 종처럼 길게 울리는 전용 진동이 옵니다. 둥——— · 둥— · 둥. 다른 알림과 손목에 닿는 느낌부터 다릅니다.
📡
레이더
50m 이내에서 나와 취향이 맞는 사람을 찾아 프로필 사진으로 띄웁니다. 내가 그동안 보낸 호감, 매칭된 인연, 관심사, 직접 입력한 이상형 조건을 함께 계산해 점수를 냅니다.
🪪
인증배지
Nexus-ID 모바일 사원증 QR로 소속을 확인하면 프로필에 인증배지가 붙습니다. 상대가 누구인지 조금 더 믿을 근거가 생깁니다.
💬
익명 게시판
이름을 걸기 어려운 이야기는 익명 게시판에. 앱은 글 본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.
시작하는 법
1
가입하고 프로필을 채웁니다. 사진은 최대 6장까지. 마이페이지의 완성도 게이지가 채워질수록 추천에 더 잘 노출됩니다.
2
카드를 넘기며 호감을 보냅니다. 잘못 넘겼다면 되돌리기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.
3
위치 정보와 알림을 허용합니다. 근접 알림과 레이더는 이 두 가지에 동의해야 동작합니다. 물론 끄고도 스와이프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안드로이드에 APK로 설치할 때
스토어를 거치지 않는 파일이라, 내려받은 뒤 ‘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허용’을 한 번 켜 주셔야 합니다. 설치가 번거로우시면 웹 버전으로 먼저 둘러보셔도 기능은 같습니다.